한낱 물질이었다
미세한 찰나의 공간 속에서 하나의 코스모스를 품은
우주는 또 다른 우주와 숨결을 주고받으며
낯선 세계를 만들어냈다
밀 크레프처럼 겹겹이 쌓아 올린 카오스의 덩어리
스스로에게 인간이란 이름표를 붙여 칭송한다 한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