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3
이따금
떠올려
선로가 나뉘듯
서로 다른 길을 향했던 우리를
그땐 몰랐지
너를 향해 갈 수 있는 수단이
너로부터 멀어질 때도 유효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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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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