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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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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뇸
음식과 사람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고 그림, 음악 등등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은 ENFP 작가입니다. 제 장점인 따뜻함이 전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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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까
사진과 글로 이야기합니다. 일상적이고 평범한 것에 대해 오랜 애증을 갖고 있으며, 여전히 예술을 통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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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유
당신과 함께 시소 타는 즐거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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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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