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unsplash
'진실한 사랑'처럼 아름다운 것도 없지만
'거짓 사랑'처럼 사람의 가장 밑바닥을 맛보게 해주는 것도 없습니다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