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버지
사진 출처 : unsplash
by
EON
Apr 7. 2017
아래로
"아버지. 그냥 딱 한번만 눈감아 주시면 안될까요?"
" 내가 설사 눈을 감는다 해도
미래의
네가
현재의 널 응시하고 있구나"
keyword
아버지
미래
현재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EON
4인의 서랍
저자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
팔로워
1,05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녀
금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