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unsplash
자연이 그녀를 지배하려 하지만
그녀가 자연의 사진을 찍고 풍경을 담고
마음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며 초월할 때
자연은 그녀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된다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