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unsplash
조롱하고
뺨을 때리고
(손바닥이 아닌 손등으로)
욕을하며 험한 말을 퍼붓고
많은 사람들 앞에 망신을 주는 것도
수치심을 주지만
자신에게 사랑을 주는 존재와
자신이 사랑해야 할 존재에게
'무관심'한 것과
상대의 진실한 말, 인격적인 말을
'무시'하는 것도
깊은 수치심을 줍니다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