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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사진 출처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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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
May 2. 2017
앰프에 파울링이 심하게 났
다.
여러음을 조절 하던중 -굵고 강한 베이스 음을 줄이니까 -다행히 파울링이 사라지며
온전한 소리를 내게 되었다.
그때 문득 떠오른 것은
나 역시
이 앰프처럼 내안의 베이스 음을 줄여야 겠다는,
내부에 힘을 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해져야 한다'는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뭐든 좀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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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세이
생각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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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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