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고통
by
EON
Oct 12. 2019
길을
가
는
동
안 가끔은 점검해 봐야 한다
내가 가
는
길이
고통 뒤에 희열과 영광 , 성공을 얻는
바른 길인지
아니면
고통 뒤에
더 깊은 고통 속에 잠식되는
잘못된 길인지
keyword
고통
길
공감에세이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EON
4인의 서랍
저자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
팔로워
1,05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능력
생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