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 O.S.H
-정희수 (ST형)-
어쩌면...
당신은 도망치는데 익숙한 게 아니라
'진짜 당신'을 모르는 데 익숙한 것인지 모릅니다.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