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UNSPLASH
"입을 늘 주의하세."
"알겠습니다. 항상 제 입을 주의 하겠습니다."
"아니, 자네 입 뿐만이 아니라
자네에게 말하는 입까지도"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