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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um
시냇물 졸졸졸 흘러가는 그대로 느끼며 살고 싶다. 내가 이르는 그곳이 계곡 이든 강 이든 바다 이든 그순간 흐르는 물로 존재 하기를... via.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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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재
에세이 <여행하는 보헤미안> <그들만의 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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