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극복한 지속성과 효능감으로 즐거운 부자

by 즐부 박성찬




불확실에 대한 두려움과 과거에 얽매인 자아



한번은 벗어나야할 두려움은, 항상 과거의 자신을 붙잡고 놓지 않습니다.





넘어지지 않을 수 없고, 꼭 필요한 것이지만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무의식에 뿌려둔 생각과 경험의 이미지가 발현되어 나오는 시간이 숙성과 발효처럼 필요합니다.


누군가 자신이 그린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 모습은 영원의 상태가 아니며 과거의 무의식 숙성 시간이 발효처럼 보여진 가상의 모습입니다.


그 외부의 모습은 끊임없이 나를 자극하는 멘토, 롤모델 등의 이름으로 조건 반사적인 감정과 반응을 이끌어 내겠지만 이 반응은 다수의 사람을 자신의 잠재력과 비교하다 포기하는 외부에 머무르는 상태로 유지하게 만들게 합니다.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외부의 모습과 모양은 자신이 아닙니다.




자신의 내면을 먼저 그려보세요.

이성이 아닌 감정을 위주로 그려보세요.

인간은 본능적이고 충동적이며,

모든 결정에 자연스럽게 감정적입니다.


이를 거스르는 결정을 해야하기에,

일단 이 감정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성공한 저 모습과 이 모습은, 과거에 뿌려둔 확산의 씨앗이며 미래에 넘어진 저 모습과 그 모습은, 지금 뿌려둔 두려움의 씨앗입니다.


그 씨앗은 내가 지금 생각하는 나의 내면의 모습이 결정합니다.



오늘 확신의 씨앗을 심으려면,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유럽의 수많은 생애 연구진에 따르면, 그 두가지는


지속성(끈기, 인내, 지루한 반복, 그냥하기, 그릿)

자아 효능감(자기 확신, 긍정 경험의 누적, 작은 약속과 성취의 반복)입니다.


용어는 각 책과 논문들에서 다르게 표현하지만, 무언가를 의식하지 않고 루틴처럼 반복하는 지속성과 자신이 사회에 도움이 되고 부모가 자랑스러워 하며, 친구들이 인정해주고 동료들이 앞세우는 사람이라는 자아 효능감은 무언가를 이루어내고, 내가 쓸모있는 사람임을 사회에 증명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이불을 개고, 산책을 한 후 독서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가족의 인정은 충분히 받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모습이 아니어야 하기에, 이렇게 할거다라는 말보다 한 달 이상 지속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가족은 여러분의 평생을 보아온 증인이거든요.






여러분의 갑작스런 변화는 가족에게는 두려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족, 직장, 사회 각 모임 등의 지금있는 자리에서 자신의 평가가 스스로의 자아효능감을 높이지 못한다면, 그 상태는 내면의 자신에게 진심으로 물어봤을 때 최선을 다하지 않았음을 이미 스스로 알고 있거나, 타인의 부당한 평가에 의해 자신의 내면이 다쳤음을 알고 다른 자리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은 50%의 힘을 꾸준히 쓴다는 뜻입니다. 최선을 가르치는 모든 책들에서 90% 이상을 쓰는 것을 설명하는 것 같지만, 사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며 만족하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규 분포 곡선으로 보면 중간의 상태를 꾸준히 유지함으로써 성과를 계속해서는 내는 것이 최선를 다한다는 의미임을 아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90%이상을 일시에 쓰고 소진되는 사람인지 스스로를 점검해야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50%의 정도가 다르다는 착시현상은 있습니다. 간단히 파악하는 방법은 자신의 감정이 잘된 일에 오버 반응하지 않고 안 된 일에 크게 절망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로 꾸준한 성과가 나온다면 50%를 사용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식물처럼 자라고, 동물처럼 반복하라.


자라는 시간은 무의식의 영역으로 뻗어가는 촉수처럼 길어지고 늘어집니다. 깨달음과 성찰의 아하 머먼트에 있는 근원의 뿌리에 탁하고 무언가 닿는 시간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지만 길다는 것은 확실하며, 일반적으로 즐거운 부자(즐부)들의 공통점은 나이가 많다는 것입니다.



일단 영앤 리치와 한방을 원하는 코인식의 사고 방식은 무의식의 저변으로 성취를 내리지 못하고 단기적인 유혹에 흔들리기 쉽게 합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성공했어도 위험합니다.



이런 전개과정에 익숙해진 도파민 추구형 사고방식은 다음 결정을 같은 강도로 느끼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중에서 행복과 만족을 유지한 그룹은, 이전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거나 기부를 해버린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강력한 강도의 자극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생애를 통해 연구한 사람들의 결론은 인간은 본능적으로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가만히 있으며, 안전하기 원해서 지금의 생각과 태도를 바꾸지 않으며, 새로운 것이 나타나면 위험으로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본능의 반대로 가려면 원칙을 정해두어야 합니다. 두개의 선택지가 오면, 일부러 좀 더 불편하지만 좋고 나은 것을 선택해보는 것이지요. 청소와 낮잠 중에 청소를, 양치와 과자 중에 양치를 술과 독서 중에 독서를, 채소와 고기 중에 채소를, 운동과 흡연 중에 운동을, 그리고 더욱 난도있는 투자와 사업의 결정에서는 어렵고 힘들지만, 해내면 몸에 남을 그런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과정은 반드시 어렵고 힘이듭니다. 해내는 사람도 1%밖에 안 됩니다. 하지만 누구나 1%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늦잠자지 않고 책상에 나와 책을 읽었다면 당신은 이미 1%입니다. 그걸 반복하면 Satisfied Rich, 즐거운 부자가 됩니다. 블로그와 카페에 당신의 이야기를 작은 성공의 씨앗들을 나누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 순간 당신의 무의식의 뿌리에 무언가 닿는 기분이 간지러울 거에요. 그 기분과 감정을 잘 기억하고 되뇌이며 반복하세요. 의지와 의식없이 50%의 정규분포 곡선 상에서 그냥 행동하는 것처럼 반복하는 겁니다.




서양의 언어 어원 상의 행복과 즐거움은 기쁜 상태가 아닌 공허한 내면이 채워진 만족의 상태라고 합니다. 우리는 쾌감과 자극을 행복으로 착각하고 살아가지만 실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루틴의 반복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효능감의 확신을 만나서 만족으로 치환되고 표현되는 사람들입니다.



다함께 즐거운 부자들이 되어보아요.


https://cafe.naver.com/zlbu 즐거운 부자들 : 네이버 카페 즐부의 부동산 투자 컨텐츠를 공유하고, 얻은 지식들을 매년 책으로 강의로 나누며성장하는 공간입니다. 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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