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묘진
김묘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팔로우
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