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안성기 옹을 기리며
라디오스타에 혼나는 냥아치의 꿈 / 20260206
울고 웃다 울음이 나는 20년만에 다시 본 명작
우연히 봤지만 정말 완벽한 안성기 옹의 연기.
누구나 저렇게 오래오래 옆에 있어줄 파트너가
어딜가도 같이 짜장면을 시켜서 비벼주는 사람.
마지막까지 우산을 같이 써주는 그런 사람
아니지 혹시 정말로 소망하는 건
나도 저런 누군가의 평생 매니저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