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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Sick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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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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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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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향
내 삶에 좋은 영향을 끼쳤던 문장들을 기록하며, 글쓰기를 통해 언어의 향기를 나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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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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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렛
글쓰는 직업으로 10년 넘게 살아왔지만 제 얘기를 쓰는 건 처음입니다. 낯간지럽지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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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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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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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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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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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n
어쩌다보니 집이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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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oming
14년 차 채식주의자이자 전 방송작가, 현 에디터. 슬픔으로 단련하고 기쁨에 감응하며 삽니다. 완벽하게보다는 꾸준히, 오랫동안 소중한 가치관을 지켜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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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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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ch
좋아하는 말보단 싫어하는 말을 기록하려 합니다. 투덜대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어딘가 개운치 않은, 뒷맛이 쌉싸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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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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