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비로 부화하기 직전에 다시 번데기로 남았어요."그럼 그 나비는 얼마나 예쁠까"하지만 아직은 번데기일 뿐인걸요."나비가 되기 위한 준비 단계잖아. 언젠가 나비가 될거야. 감히 내가 어떻게 예쁘다고 말할수 있겠어. 그 수준을 넘어 섰지."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