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좋아.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해
그냥 그거야.
언젠가 들은, 내 진실됨은 그대도 느낀다는 말처럼. 실로, 마주한 두 눈이. 잡은 손 끝이.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