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마저 소중한 사람.
그리워 그리움만 부르다 지칠 사람아.
금방이라도 눈 앞에 그려지는 그대를 그리다 그 그리움에 사무쳐도 좋아.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