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흐르듯이. 그 물위에 둥둥 떠서 혹은 구름위에그렇게 그렇게
공상가, 순간을 기록합니다. 내 마음을 새기는 글자를 무작정 적어내려요. 그럼 그 마음은 오로지 나에게서 다른 사람에게까지 닿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