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는야 털쟁이!!!!
365일 털쟁이
by
조이언니
Jul 11. 2024
털을 한번 빗고 나면 얼마나 귀여워지는지
마치 파마머리 소녀처럼 보인다.
아무래도 털을 가득 모아
조이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
요즘엔 조이를 관찰하고 있자니
하루가 짧다.
우리에게 24시간도 모자라!
keyword
소녀
강아지
관찰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이언니
직업
회사원
안녕하세요 반려견(조이) 와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원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담백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팔로워
6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초등학교 입학할까?
언니는 확대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