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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컷 도전?!
조이야 미안해!
by
조이언니
Jul 15. 2024
조이의 미용데이!
10살이 넘어가니 아픈 곳이 이곳저곳
생기고 그럴 때마다 병원에서 조이의 털을
조금씩 정리해 주는 게 도움이 될 거라
이야기해 주셨어요.
조이는 더위를 많이 타느라
털 때문에 늘 헥헥거리고
다리가 좋지 않아 치료 중에 있어
더더욱 미용을 해야 했어요!
.
부족한 실력으로 미용을 해주었는데
홀가분하면서 아쉬우면서..
다시 또 자랄 거야! 싶으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
하지만 미용한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고 이래저래
내 마음을 모르겠는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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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데이
강아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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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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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려견(조이) 와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원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담백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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