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컷 도전?!

조이야 미안해!

by 조이언니

조이의 미용데이!

10살이 넘어가니 아픈 곳이 이곳저곳

생기고 그럴 때마다 병원에서 조이의 털을

조금씩 정리해 주는 게 도움이 될 거라

이야기해 주셨어요.


조이는 더위를 많이 타느라

털 때문에 늘 헥헥거리고

다리가 좋지 않아 치료 중에 있어

더더욱 미용을 해야 했어요!

.

부족한 실력으로 미용을 해주었는데

홀가분하면서 아쉬우면서..

다시 또 자랄 거야! 싶으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

하지만 미용한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고 이래저래

내 마음을 모르겠는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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