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눈을 왜 그렇게 떠?
세모나게 떠 네모나게 떠
by
조이언니
Jul 25. 2024
조이랑 커플티를 맞추고 같이 입고 다니는데
꼭 옷을 입혀놓으면 눈이 사나워진다.
언니의 행동이 웃기는지 언니가 뭐하는지
조이의 눈이 바빠지는데 순간포착을
담을 때가 제일 재밌다.
.
나의 옷을 축소해 놓은 듯한
작고 귀여움...
언니는 사진을 찍든지 말든지
조이는 마냥 졸리고 피곤하다.
마치 주먹을 쥔듯한 느낌의 사진
.
조이를 꼭 안고 있으면 행복의 기운이
내 몸에 깃든다. 고맙고 행복하고
네 모습에 늘 감사하다.
keyword
순간포착
사진
강아지
34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이언니
직업
회사원
안녕하세요 반려견(조이) 와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원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담백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팔로워
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조이의 우비생활
조이와의 첫 제주여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