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그것은 첫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악몽이랄까.. 그런 것이다. 고도를 기다리듯 무작정 기다리는 그 누군가의 모습을 작가는 다루고 있다. 다만, 그 고도가 경도인지 아닌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것 같다. 마치 경도같지만, 경도는 항상 그자리 있었다. 마치 고도씨를 기다리는 누구처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물론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첫사랑이 매혹적인 악몽이 아닐수도 있다. 다만,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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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