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라마는 현실에 대한 명확한 질문을 할 때가 있다. 그것도 우리가 우리의 이기심으로 애써 외면하는 현실들을 말이다. 지난 주 프로보노는 우리가 외면하면서 이기적인 모습의 문제를 직시해주었다. 사실 우리가 반드시 고치고 인정해야할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며.. 어쩌면 프로보노 이 드라마가 선한 영향력의 그 무엇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그런 기대를 하게 되었다. 드라마적 판타지이지만 제발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드라마, 프로보노가 좀더 묵직한 질문을 우리에게 했다. 당신의 나라는 어디이고, 당신의 나라 국민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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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