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새해 2026년.. 별 다를 것이 없을 수도 있지만.. 새해입니다.
사진속은 나바호 트레일파크의 모뉴멘트벨리입니다. 미쿡이죠.. 오래된 서부영화에 많이 나오는 말 타는 서부.. 아리조나주 그 어느곳입니다. 시간은 아침 6시 50분.. 해가 뜨고 있는 시점입니다.
문득.. 이 사진을 올렸습니다.
겨울이라.. 눈도 있고.. 해도 떠오르고.. 새해에 대한 느낌으로..
물론, 제가 있는 제주의 해뜨는 모습도 좋습니다.
다만.. 이러저리 그간 찍은 사진들을 보며.. 새해에 대한 정서를 생각하다.. 이 사진에 눈이 잡혔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작업을 하고.. 넵.. 저는 사진을 사랑합니다.
음.. 주로 아이폰으로 찍고.. 그리고 내 방식의 작업을 하고.. 넵..
그렇습니다.
새해 이 시진을 찾아주신 모두에게 행복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큰 계획을 세우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올해는 책 2권을 써보자라는 계획을 막연하게 잡았습니다.
막연하게..
올해 끝날 이 계획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도 행복과 행운이 올해 함께 해주기를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좀 춥지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