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나름 차별화된 사법드라마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것은 과거에 대한 후회와 독백이다. 다만, 이런 드라마는 결국 마무리에서 드라마의 모든 평가가 엇갈리게 된다. 작가는 이 드라마를 어떻게 마무리 할까. 과거와 현재가 교차해야할 지점에서.. 말이다. 물론, 현재 부분을 생략하고 과거에서 마무리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작가의 한계가 된다. 과연 어떻게 작가는 멋진 마무리를 준비했을까..
총총..
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