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검열하고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조려져 있는 듯한 느낌이 항상 가득하다.
조려져 있는..벽을 하나두고 있는 건가..
어떤 벽을 나는 두고 있을 까..
평온함은 그대로 유효한걸까...
아님 그런 건 없는걸까?
*총총
글쓰기와 여행에 진심인 단아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