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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하루
당장 다음 달에도 뭐하고 있을지 모르겠는 간호사의 보통의 생각들. 살아가면서 하는 생각들을 솔직하게 담습니다. 누군가는 위로받고, 누군가는 해답을 얻어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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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찬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고 순간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추억을 기록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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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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