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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박하
수년 전 케테콜비츠의 피에타를 보러 베를린으로 날아와 여지껏 눌러 앉아 살고 있는 시각예술여행자. 새롭게 오페라 세계에 입문하여 예술과 목하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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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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