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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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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김
고등학교 친구가 초승달을 닮았다며 붙여준 별명이 초월이다. 마르고 턱이 나온 편이라 붙여준 별명, 싫지 않았다. 이제는 살이쪄서 반월을 프사로 삼아본다. 마케터이자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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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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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오이씨
쌍둥이 아빠이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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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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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제
책읽기와 글쓰기는 걸 즐겨하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잘 부탁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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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성
사랑하는 우리 딸 고은이와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은성이의 아빠이자, 사랑하는 나의 아내 경주의 남편입니다. ^ ^ 언제나 행복한 고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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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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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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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고요한 아침,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산골 텃밭에서 호박도 심고 감자도 캐는 주말 농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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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심리평론가
예술작품 속 무의식을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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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레이드 걸
高等Lumpen을 꿈꾸는 창작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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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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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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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
낱장의 순서를 다시 엮어 풀매기 하고, 저마다 다른 시간에 태어난 별들은 함께 빛나며 은하를 이룹니다. 여러 마음의 기록들이 언젠가 가장 '나'다운 나선으로 이어지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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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몽땅
돌아다니고 끄적거리는 리뷰몽땅의 브런치입니다.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쓰면서 하루하루 성장해 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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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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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
저는 매일 글쓰기를 해서 브런치에 올리고 있습니다. 읽고 쓰고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세계시민을 지향하는 인문학 작가가 되기위해 도전하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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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rJay
26년간 대기업 사무직으로 근무중/ 제안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을 주요 업무로 하며 실무 지식을 나누는 업무 / 가구 DIY,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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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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