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이 지나도 기억될
컬렉션을 발표한 루이비통

by d code official

200년이 지나도 기억될

컬렉션을 발표한 루이비통


루이비통 남성복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퍼포먼스 & 테크 스타일을 내세운 "2054"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루이비통 하우스가 세워진 1854년으로부터 200년 후인 2054년을 뜻하는 이번 컬렉션은 "200년이 지나도 남자의 옷장에 필수적인 존재가 될 컬렉션"이라는 바람을 담아 제작됐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은 방수를 기본으로 하는 테크니컬 소재를 이용해 어반 스타일과 액티브 스타일 양쪽 모두를 표현해냈으며 새롭게 디자인한 루이비통의 엠보싱 로고와 함께 타이다이 기법을 떠오르게 하는 레인보우 카무플라주 패턴을 곳곳에 담아냈습니다.


컬렉션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루이비통의 버질 아블로가 표현하고자 하는 2054년의 루이비통을 첨부된 룩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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