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했습니다
오니츠카 타이거가 브랜드의 설립 70주년을 기념하여 7명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협업한 컬렉션인 "Onitsuka Tiger 70th Anniversary x 7 Designer"를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공개된 디자이너는 치노(CINOH)의 디자이너 치노 타카유키로 7월 4일부터 공식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그와 오니츠카 타이거의 협업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치노 컬렉션에서는 'OK BASKETBALL LO' 모델을 기반으로 좌·우 신발끈을 레드와 블루 컬러로 나눠 디자인된 스니커즈를 비롯해 재킷과 팬츠에도 레드와 블루 컬러의 트리컬러를 테이핑 디테일로 새겨 넣었습니다. 스니커즈와 의류라인 모두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출시됩니다.
앞으로 공개될 디자이너들의 목록은 KKtP의 킴 키로익, CHRISTIAN DADA의 모리카와 마사노리, STAFFONLY의 조우 시모와 우엔 야, KYE를 이끌고 있는 한국인 디자이너 계한희 그리고 SULVAM의 후지타 텟페이가 순서대로 공개될 예정이며 모두 동양계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번 기념 컬렉션의 특징입니다.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공개될 디자이너는 현재 공개되지 않은 것 또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