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의 2021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이 오는 7월 5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됩니다. 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 베로니크 니샤니안이 전개하는 이번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되며 프랑스의 연극 작가인 시릴 테스테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런던, 밀란, 파리, 뉴욕 패션위크에서 활동 중인 많은 브랜드가 화보 또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들의 최신 컬렉션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에르메스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컬렉션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고급스러움의 상징인 에르메스의 컬렉션이 어떻게 공개될지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