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발란스와 리바이스
1970년대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발란스와 리바이스
지난 3월 첫 협업을 진행했던 뉴발란스와 리바이스가 두 번째 협업 컬렉션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M1300 모델에 이어 327 모델을 베이스로 협업을 진행했으며 어퍼 부분에 적용된 리바이스의 워시드 데님이 특징입니다. 뉴발란스의 N 로고의 옆 부분에는 리바이스의 레드탭이 자리해있으며 슈레이스 부분에는 리바이스의 데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죽 탭을 추가해 협업 컬렉션의 디테일을 더욱 살렸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인디고, 그레이, 페일 컬러를 사용한 총 3개의 모델이 출시되며 페일톤은 여성용으로만 출시될 예정입니다. 국내 출시 가격은 약 15만 9천 원으로 예상되며 11월 10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