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코스타디노프와
C.P. 컴퍼니의 첫 번째 만남

by d code official


아식스와의 콜라보 그리고 매킨토시의 넘버링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던 불가리아의 디자이너인 키코 코스타디노프가 이번에는 C.P. 컴퍼니와 손을 잡았습니다. 변형이 가능한 재킷으로 완성된 두 브랜드의 실험적인 디자인은 이번 "TRANSFORMING" 컬렉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영국의 모즈족들이 즐겨 입었던 피시테일 파카와 모터사이클 재킷이 혼합된 디자인으로 지퍼를 통해 탈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C.P. 컴퍼니에서 직접 개발한 CO-TED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마감과 질감을 동시에 느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커팅으로 체형에 관계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목부분 전체를 감싸는 넥 게이터는 탈착이 가능해 여러 스타일링을 세팅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왼쪽 가슴 포켓에는 역시나 C.P. 컴퍼니의 시그니처인 아이코닉 렌즈가 자리해 있어 아이덴티티를 지켜냈습니다.


키코 코스타디노프와 C.P. 컴퍼니의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은 오는 11월 28일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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