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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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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현
남경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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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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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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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딤
보통의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섬세하고 예리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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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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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민
매일 1시간,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미국보험계리사로 시작해, 100억 투자받은 창업가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글을 쓰며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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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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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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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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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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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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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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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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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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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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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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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않긔
글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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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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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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