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봄이 되고 세상 모든것 새로 자라는데 너희들 눈망울 앞에선 여전히 그날의 미안함이 고이는 구나 잊었다 하고 잊으라 하는데 잊을 수가 없구나 미안하고 이리 속절없이 한해 지남이 한번 더 미안하구나 그리고 보고.... 싶구나
* 2016 여전히 잔인한 사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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