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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상
Jun 16. 2016
얼마가 지났을까
흐리게 던져 놓은 시선
투명하게 흐르는 시간
무엇하나 잡지 못하고
마른 숨소리 사이로
생각 점점 굳어간다
하루
또
하루
* 2016 을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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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
하루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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