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팔로우
해랑
悢(뜻을 얻지 못할 랑)解(풀 해) |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삶에 떠밀려 마음에 묻은 기억의 조각들을 꺼내며 안쓰러운 존재들을 향해 그리고 씁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팔로우
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팔로우
동민
성스럽고 큐트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