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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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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제개발협력 일을 하며,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을 합니다. 좋은 세상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뤄가야 하는지는 항상 고민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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