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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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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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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냥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모든 책을 사랑하고 읽기를 즐겨하며.. 고양이 네마리와 함께 하는 고양이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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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읽고 쓰는 게 좋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와 책 리뷰를 적어요. 다정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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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엄공
중소기업에 다니는 11년 차 직장인이자, 어린 두 아이를 키우는 주말부부 워킹맘 입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한 오늘을 위해, 야무지게 하루하루를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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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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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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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셸 Michelle
前 미국계 IT 대기업 A사 직장인. 하드코어 정보의 바다 컨설팅팀에서 가장 말캉하고 인문학적인 엔반인(엔지니어+일반인)으로 살았고, 다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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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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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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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쓰고, 생각하며 기록으로 나를 찾아가는 공간/비폭력대화 NVC1,2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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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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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천천히 조금씩 시작되는, 내 마음에 머물며 스스로에게 흐르고 번지고 스며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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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도취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는, 맛있는 것에 꽤나 진심인, 자아도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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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a
Reina의 개나리색나는 브런치. 언젠가 석양의 그윽함과 풍부한 그림자를 품는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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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링
기록된 일상은 반짝이는 점으로 남습니다. 그림책 <답을 구하시오 SOS> <나도 피자> 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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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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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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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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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
돌고 돌아 출판 마케터. 설계를 하다 책과 글쓰기에 빠져 마흔에 신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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