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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
필름카메라를 찍습니다. 시를 읽습니다. 글을 끄적입니다.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를 꿈꿉니다. 가끔 기고과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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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 소년
산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잔잔한 일상의 수면 위를 흩트리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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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리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누군가를 조금 오래 기다리며 행복을 찾아가는 나와 누군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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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간절히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였고, 시험관으로 쌍둥이 아들을 얻었고, 자연임신으로 연년생 셋째를 낳은 엄마입니다. 바빠서 쓰지 못했던 육아일기 대신, 남은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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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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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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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아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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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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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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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산책
결혼 이후 인생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1인. 그를 이해하기보다는 인정하기로 했다. 그와 함께 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나를 잡아주는 명상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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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새영
입고 사고 꾸미고 놀고 여행하는 거 좋아하는 가장 평범한 보통의 사람, 그리고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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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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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WIKITREE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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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향합니다. 이성적인 디자이너였고 감성적인 컨설턴트이자 몽상을 즐기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브랜드, 패션, 럭셔리, 아트, 경영에 대해서 글을 쓰고 강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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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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