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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니모
의식의 흐름대로 글로 수다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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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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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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