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팔로우
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지은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고, 둘 사이를 연결하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인터뷰라는 도구를 좋아합니다. 언제나 재미있는 일 거리를 기대하고, 밥과 빵을 직접 지어 먹습니다.
팔로우
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팔로우
시유
시유의 에세이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승연
배운 것을 가르치고, 느낀 것을 쓰겠습니다.
팔로우
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김보듬
읽고, 여행하고, 기록하며 나를 보듬어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