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장을 아시나요? 우리동네 INTERVIEW#2 | <멸치장> 뚝딱 상차림을 잘할 것 같은 김*연 님은 어머니의 손맛을 말하기 시작했다. 바닷가에 살아 생선요리를 잘하는 어머니의 전라도 음식 솜씨를 지금은 다시 맛볼 수 없다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함께 이야기를 듣는 여러 사람들도 잠시 숙연해졌다. 엄마는 제가 어릴 때 곤로 위에 음식을 주로 했어요. 모두들 그렇게 살던 시절이었어요. 연탄불에도 사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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