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화 고디국 달인이 되기까지 우리동네 INTERVIEW #3 | <고디국> 나이가 지긋하시어 협동조합의 대표로 일하신다는 이*희님은 소녀 같은 목소리와 진지한 태도로 처음 만난 필자를 반겨주셨다. 본인도 주최 측이 아니지만 자신의 일처럼 마을의 문화향상에 이바지하고 싶어 하셨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가장 먼저 박수를 치고 가장 깊이 공감하셨다. 추억의 음식을 말하게 되면 친정어머니가 많이 나오건만 그녀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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