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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oongjun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그래픽 디자이너. 어느새 21년차. 겪어온 일들에 대한 소회를 모아 끄적끄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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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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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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