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은 계란

그저 그렇게

by 이생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그저,


그런 너를,


이런 나도,


그렇구나 하고 인정해주면 그만이다.



어쩌면 모르지,


우리가 서로에 대해 포기하지 않는다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얼만큼씩은 가까워질 수 있겠다.



그 간격에서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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