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랄까.
삼겹살을 좋아한다.
가끔씩 삼겹살이 생각난다.
너를 사랑한다.
언제라도 네가 생각난다.
못먹는다 해도 죽을 것 같지는 않다.
너 없인 정말이지 죽을 것 같다.
시절의 인연들이 나눠준 사랑 덕에 살아갑니다. 그 빚을 누구에게나마 갚을 수 있을 때를 지나치지 않고 살아가길 희망합니다.